이렇게 첫글을 남기게 되어 영광입니다.

 

이제 배튼루지 생활도 6개월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. 여러분의 도움으로 저희 가족이 평화롭게 안정되게 정착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

가능한 열심히 교회 활동을 하여 교회가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도록 하겠습니다.

 

사랑합니다.